나눔터

HOME > 나눔터 > 나눔터

정금남
2018.12.19 15:43

목사님을 오랫만에 뵙게되고 익숙한 목소리에 평온함을 가짐과 동시에 거절받음에 익숙해버린 상처 투성이인 목녀의 길을 다시 재정비하는 새힘을 얻었습니다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저희가정과 목장이 되도록 기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정영화 자매님의 기도제목을 놓고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MB
파일 제한 크기 : 1.00MB (허용 확장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