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동근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가 있어서 은퇴후에 거의 2년만에 어제와 오늘 아틀란타 

교회를 방문하고 사랑하는 교회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은퇴하고 교회에 나가지 않는것은 교회 식구들에게 나는 잊혀지고, 교회에서 나의 흔적은 지워지고 

최명훈 담임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서 교회를 세워 가도록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강사이신 이동근 목사님은 제가 잘 알고 있는 목사님 입니다.  이동근 목사님은 영혼구원의 사명을 

붙잡고 교회를 개척하여 일관되게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사역을 해오시는 신실하고 귀하신 

목사님 이십니다.   부흥회 참석을 하면서 이 목사님의 삶에서 나오는 진솔한 말씀과 간증으로 인해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자 목녀들과 교회 식구들을 얼굴을 대하고 만나면서 기도하고 사랑했던 식구들이라 반가웠습

니다.  또한 변함없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소중한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사랑하고 기도하고 섬기기 

위해 애쓰는 목자와 목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예배에는 참석하지 않지만 아틀란타 한인 침례교회를 위해서는 영혼구원하여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일에 쓰임 받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교회가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방문을 하면서 영혼구원의 사역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목자와 목녀들을 위해서 좀더 

중보기도로 지원을 많이 해야 겠다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VIP 전도와 목장 식구들을 

섬기는 목자와 목녀들 한명 한명을 기억하고 중보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예배실에서 나오는데 전영화 자매로 부터 남편 정상봉 형제님이 목자 헌신을 하도록 기도 부탁을 

받았습니다.  정상봉 형제님이 목자 헌신을 하도록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공개적으로 기도 한다고 해서

정상봉 형제님이 언짢아 할지 모르겠네요.)


교회 식구들을 만나지는 않지만 교회와 여러분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음을 아시고 최명훈

목사님과 같이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아름다운 교회를 계속해서 세워 나가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하고, 기도 합니다.


김재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