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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혜
2018.05.25 14:13

지난 주일에 태이집을 방문해서 

소이도 만나고 목정경 자매님도 만나고 왔습니다.

이제 태어난지 2주도 안된 태이는 두눈을 뜨고 맞아주었고 

품에 안고 있으니 코~~하고 자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소이는 그 사이 살이 올라서 얼굴이 포동포동해졌는데

아직 엄마 품이 그리워 동생이 자는 사이 엄마 무릎에 앉아 어리광을 피우더라고요..


자매님이 아기 잘 때 같이 자면서 좀 쉬어야할텐데

소이를 챙기고 놀아주느라 잘 쉬지 못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또 대견^^했어요.


목정경 자매님 그리고 소이 태이 

그리고 주안에서 형제로 맺어지고픈 남봉수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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