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우리와 함께 인턴쉽을 했던

케빈 목사님이 지난 수요일 새벽기도시간에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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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찾아오려고 했는데, 밤늦은 시간까지 창세기 성경공부가 있는등 일정이 바빠서 새벽에 보자고 했더니 정말로 왔습니다. ^^;;


인턴쉽 때는 토요새벽기도회에 오는 것도 너무 피곤하고 일찍이라며 거의 참석을 못했는데 말이죠. ^^;


뉴욕으로 올라가서 열심히 사역하고 있다고 합니다. 

6개월동안 풀타임을 해 보고 그다음은 결정하기로 했다고 해요.


우리와 함께 했던 시간이 소중하고 귀했다고 이야기 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내려오면 또 들르겠다고 했습니다. 


참, 청소년부와 성도님들에게 손편지를 주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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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성도님들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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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청소년들에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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