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 많이 받으시는 2017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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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해를 기대 가운데 시작 하셨겠지만  저도 그렇습니다. 


그 중에 하나 올 해부터 제가 솔선수범하여 교회 웹을 활성화 하는 노력을 해볼까 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2번(주초와 주말에) 글을 올리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았습니다. 

될 수 있으면 저를 소개하고 성도님들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가 글을 올리면 적극적으로 댓글도 달고 말입니다. ^^


오늘은 1월 3일 입니다.  작심삼일이라고 헤이해지기 쉬운 날이어서 용기를 내어 신년 첫 글을 인사와 다짐으로 올려봅니다. ^^


"선한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