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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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101 “제가 지역목자로 임명받았습니다.” <2018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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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339
100 “목자목녀 기초다지기를 잘 다녀왔습니다.” <2018 0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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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493
99 “제한이 없는 자유는 자유가 아닙니다.” <2018 02 11>
Office
2018-02-11 525
98 “신앙생활은 나에게 반응을 요구한다.” <2018 02 04>
Office
2018-02-03 611
97 “신앙은 습관과의 싸움” <2018 01 28>
Office
2018-01-27 716
96 “선택하세요. 종입니까? 자녀입니까?” <2018 01 21>
Office
2018-01-20 632
95 “원칙을 따라야 유익이 있습니다.” <2018 01 14>
Office
2018-01-13 567
94 “이렇게 입을 크게 벌리세요.” <2018 01 07>
Office
2018-01-06 904
93 “2017년에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2017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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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1203
92 “남자의 결단으로 여는 2018년” <2017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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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171
91 “2018년에는 일관성과 집중력을” <2017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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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206
90 “섬겨주는 대신에 때로는” <2017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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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930
89 “영화를 한편 소개합니다.” <2017 12 03>
Office
2017-12-02 1403
88 “10대 뉴스, 복을 세어 보세요.” <2017 11 26>
Office
2017-11-25 1364
87 “인턴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2017 11 19>
Office
2017-11-18 1290
86 “추수감사절은 이렇게” <2017 11 12>
Office
2017-11-11 1284
85 “권위라는 울타리” <2017 11 05>
Office
2017-11-04 855
84 “한마디 매직워드(Magic word)” <2017 10 29>
Office
2017-10-28 1417
83 “교회생활의 첫 관문” <2017 10 22>
Office
2017-10-21 1369
82 “호감을 사는 교회” <2017 10 15>
Office
2017-10-1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