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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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78 “자녀교육을 위하여서는 투자를 하여야” <2017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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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2366
77 “둘만의 시간을 만드세요.” <2017 09 10>
Office
2017-09-09 2201
76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2017 09 03>
Office
2017-09-02 1760
75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7 08 27>
Office
2017-08-26 2035
74 “삶공부는 가정교회 힘의 원천” <2017 08 20>
Office
2017-08-19 1857
73 “섬기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2017 08 13>
Office
2017-08-13 1814
72 “시험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2017 08 06>
Office
2017-08-05 1528
71 “부흥하는 목장이 되려면” <2017 07 30>
Office
2017-07-30 1562
70 “철근과도 같은 성도” <2017 07 23>
Office
2017-07-22 2003
69 “타이밍 이즈 에브리띵” <2017 07 16>
Office
2017-07-14 1644
68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2017 07 09>
Office
2017-07-08 1434
67 “하나님의 심부름꾼” <2017 07 02>
Office
2017-07-01 1171
66 “의아한 책” <2017 06 25>
Office
2017-06-24 1241
65 “가슴이 뛰고 감격이 있는 일” <2017 06 18>
Office
2017-06-17 1163
64 “목장 부흥 안 되도 괜찮습니다.” <2017 06 11>
Office
2017-06-16 1454
63 “어떻게 하면 영혼구원이 일어날까?” <2017 06 04>
Office
2017-06-03 1495
62 “가족의 장기출타와 장인어른” <2017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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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1511
61 “저는 이런 목사 입니다.” <2017 0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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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1155
60 “가정교회 임원 인준” <2017 05 14>
Office
2017-05-13 1168
59 “여러분의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2017 05 07>
Office
2017-05-06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