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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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3 “간단한 사명선언서” <2016 11 06>
Office
2016-11-05 877
32 “웃기만 해도 전도는 됩니다” <2016 10 30>
Office
2016-10-29 872
31 “빌립보서를 마치면...” <2016 10 23>
Office
2016-10-23 684
30 “저희 집에 초대 합니다.” <2016 10 16>
Office
2016-10-15 713
29 “청소년 목장을 위해” <2016 10 09>
Office
2016-10-08 744
28 “담배연기와 화생방훈련” <2016 10 02>
최명훈
2016-10-01 807
27 “불평과 불만이 지속되면” <2016 09 25>
Office
2016-09-24 756
26 “성경 안에서의 침례의 예” <2016 09 18>
Office
2016-09-18 809
25 “침례의 대상” <2016 09 11>
Office
2016-09-18 832
24 “주일 예배 중 대표기도”<2016 09 04>
Office
2016-09-03 1843
23 “주님의 소원을 풀어 드리는 세 가지 필수 조건” <2016 08 28>
Office
2016-08-28 943
22 “배우자를 위한 기도 보다는” <2016 08 21>
Office
2016-08-20 1741
21 “앞으로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2016 08 14>
Office
2016-08-13 942
20 “담임목사선서” <2016 08 07>
Office
2016-08-09 1489
19 '왜 Baptism을 세례라고 안하고 침례라고 하나요?" <2016 07 31>
Office
2016-07-30 1446
18 “이사와 입주를 잘 마쳤습니다.” <2016 07 24>
Office
2016-07-23 1433
17 "왜 형제님 자매님이라고 부르나요?" <07 17 2016>
Office
2016-07-17 1786
16 “시간관리는 중요한 일부터” <07 10 2016>
Office
2016-07-09 1015
15 “하프타임(halftime), 새로운 후반전을 기대하며” <07 03 2016>
Office
2016-07-02 1313
14 “인생의 전환점, 여름성경학교” <06 26 2016>
Office
2016-06-25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