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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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170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7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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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2440
169 “봉헌송은 이렇게” <05 22 2016>
Office
2016-05-21 2428
168 “흐름이 있는 예배” <04 24 2016>
Office
2016-04-23 2426
167 "인생의 관성 법칙" <05 15 2016>
Office
2016-05-14 2414
166 “철근과도 같은 성도” <2017 07 23>
Office
2017-07-22 2406
165 “하나님 뜻은 이렇게 분별하세요.” <2017 10 08>
Office
2017-10-07 2398
164 “교회생활의 첫 관문” <2017 10 22>
Office
2017-10-21 2386
163 “2017년에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2017 12 31>
Office
2017-12-30 2360
162 “문제를 돌파하는 40일” <2017 09 24>
Office
2017-09-23 2348
161 “심방을 합니다.” <05 01 2016>
Office
2016-04-30 2342
160 “영화를 한편 소개합니다.” <2017 12 03>
Office
2017-12-02 2330
159 “예수영접모임이 뭐에요?” <04 03 2016>
Office
2016-04-03 2309
158 “호감을 사는 교회” <2017 10 15>
Office
2017-10-14 2308
157 “인턴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2017 11 19>
Office
2017-11-18 2267
156 “추수감사절은 이렇게” <2017 11 12>
Office
2017-11-11 2250
155 “삶공부는 가정교회 힘의 원천” <2017 08 20>
Office
2017-08-19 2227
154 “아틀란타 한인침례교회는 왜 장로나 집사가 없나요?” <2016 12 11>
Office
2016-12-11 2223
153 “섬기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2017 08 13>
Office
2017-08-13 2202
152 “하프타임(halftime), 새로운 후반전을 기대하며” <07 03 2016>
Office
2016-07-02 2201
151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2017 09 03>
Office
2017-09-02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