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정 목사 입니다.


매년 감사절에 교회에서 과일 바구니를 보내 주시는데 금년에도 과일 바구니를 최명훈 목사님과 

정상봉 형제님이 집에 방문해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억해 주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 최명훈 목사님과 

교회 식구 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아들이 지난 11월 18일에 워싱톤 디시에서 결혼식을 하였는데 혹시라도 신경을 쓸까보아 

주위에 알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소식이 전해져서 교회 식구들이 모아준 사랑의 물질을 최명훈 목사님이

전달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준 교회 식구들에게 제 아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틀란타 한인 침례 교회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 기쁨을 드리는 교회가 되도록 계속해서

교회를 마음에 품고 중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식구들의 사랑에 다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