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유스친구들이 여름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알차게 준비한 일정을 비오는 가운데서도 안전하고 즐겁게 잘 마치고 돌아오게 되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 끼니 때마다 아이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이정숙 선생님과 엄혜미 목녀님,  멀리 케나다에서 저희 아아들에 말씀을 전해 주시러 오신 강훈 목사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체워주시고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희 아틀란타 모든 성도님들,  후원과 사랑으로 우리 유스 친구들을 섬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