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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서 무슨 선한 것이... (72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
이우철2017-05-01 16:00:1563313

 LA에서 무슨 선한 것이..  

( 72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

 


LA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 오르십니까지진흑인폭동, LAPD가 등장하는 무서운 범죄의 도시...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 올리면서 ‘ LA에서 무슨 선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LA에 가면차원이 다른 섬김으로 감동을 주는 선한 교회 미라클랜드 침례교회가 있습니다

 

 2017 424일부터 27일까지 제72차 목회자 컨퍼런스가 LA 미라클랜드 침례교회에서 156명의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참석하신 한 목사님이 미주 컨퍼런스는 흩어졌던 형제들이 명절에 다시 만나는 듯 기쁨이 넘친다’고 표현해 주셨습니다이 표현대로 등록과 함께 시작된 첫 만찬부터 정말 기쁨이 넘치는 컨퍼런스였습니다첫 만찬은 식당이 아닌 본당에 라운드 테이블을 놓고밝고 친밀한 분위를 만들어 주셨으며컨퍼런스 기간에 생일을 맞은 목사님들을 호명해서 생일축하 를 해 주는 시간은 유쾌함으로 컨퍼런스를 시작하도록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식사후에 계속된 개회식은 가사원 원장이신 최영기 목사님을 통해서 가정교회가 어디에 와 있고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시간입니다특히 이번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최목사님은 미주에서 가정교회를 하는 목회자로 가슴에 꼭 담아야 할 두가지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첫째는 가정교회라는 바른 목적바른 방향을 잡았다고 저절로 목회가 되는 것이 아니다가정교회라는 바른 방향위에 설교신학공부등 목회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계발하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이고두번째는 이민자가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에서2세들을 위한 영어회중 교회를 꿈꾸지 않으면미주 한인교회는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섯 분이 심포지움 시간을 통해서 각기 다른 환경속에서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과정들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맥알렌 세계선교 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철수 목사님은 부임해 오시기 전부터 잘못된 방향으로 가던 가정교회를 바르게 방향을 잡아가시는 힘겨운 과정을 발표해 주셨고,  하와이 마우이 온누리 교회를 담임하시는 김성윤 목사님은 전혀 분위기가 잡혀 있지 않던 고립된 지역의 교회에서 무려 7년간의 준비과정을 통해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룬 사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영어회중 (New Life Fellowship) 담임이신 신동일 목사님은 어떻게 영어 회중을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있는지 사례를 통해서 명확한 그림을 그리게 해 주셨고킬린중앙교회 조향자 사모님은 전체가 한미가정으로 이루어진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과정들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최교회인 미라클랜드 침례교회의 이상래 목사님은 LA라는 대도시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전환하면서 겪은 어려움들과 그것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사례를 감동적으로 발표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각기 다른 지역과 환경의 교회들의 시례발표이지만,  참석자들이 한 마음으로 함께 웃고함께 아파할 수 있는 것은 모두가 주님이 원하시는 신약교회 회복의 마음을 공유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수요일 관광시간.. 전날의 빡빡한 일정으로 지친 머리를 호강시켜준 'Beauty and the Beast'는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미국 들어온 후 20년만에 한글 자막이 나오는 영화를 보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마지막 날미주 대표이신 김인기 목사님은 특유의 유머와 통찰력 있는 말씀으로 목양의 현장으로 떠나는 목사님들에게 도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폐회 기도의 시간에 최영기 목사님이 기도해 주셨는데기도 도중 우시느라고 한동안 기도를 이어가지 못하셨습니다. 123 기도제목 가운데 가장 많은 기도 제목인 사모님들의 건강을 위한 기도를 하시면서힘든 경제적 상황때문에 여러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사모님들을 안타까이 여기셨기 때문이었습니다나중에 사모님들을 통해서 ‘이 기도를 통해서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이 얼마나 치유되었는지 모른다영적 아비의 마음을 느꼈다.  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사진이 없네요^^;]


이번 72차 목화자 컨퍼런스는 감동과 웃음치유와 눈물이 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이것은 컨퍼런스를 위해서 순번을 정해서 금식기도로 준비하며, 모든 성도들이 희생으로 섬겨준 미라클랜드 침례교회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미라클랜드 침례교회는 이미 2010년 봄에 목회자 컨퍼런스를 은혜롭게 잘 주최한 교회로 7년만에 다시 컨퍼런스를 섬겨 주셨습니다역시 두번의 컨퍼런스를 섬기는 교회답게 몸에 밴 섬김으로 참석자들이 컨퍼런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섬겨주심에감탄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공항영접부터, 1시간이 넘는 교회까지의 라이드, 정성이 듬뿍담긴 최고의 식사와 매번 다른 다양한 간식,찬양팀 그리고 호텔 라이드..힘에 부친 섬김으로 지칠만도 하건만섬기는 모든 분들의 표정이 그렇게 밝고기쁨이 넘쳐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특별히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힘든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을 위해 성도들이 특별헌금을 하여 장학금로 전달해 주었습니다.  몸과 물질의 전적인 섬김이 아름다왔습니다


 이 섬김의 힘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저는 광고 하시는 집사님을 통해서 그 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 참석자로 분에 넘치는 섬김을 받는 것이 감사한데오히려 광고하시는 집사님은 ‘섬길수 있는 특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섬김을 특권으로 아는 미라클랜드 교회.. 멋진 성도, 멋진 교회의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포터: 이우철 목사 (달라스 예닮교회)  





 

 

최영기목사 : LA에서 이번에 엄청 선한 것이 나왔습니다!!! ^^; 이상래 목사님의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컨퍼런스 운영, 미라클랜드 성도들의 감동을 주는 섬김이 마음에 오래오래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05.01 17:40) 
석정일 : 미라클랜드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기적의 은혜가 나누어진 것 같습니다. 못가서 안타까왔는데... 참석한 것 같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상래 목사님과 미라클랜드 가족들의 물심양면의 섬김 너무나 감동이 됩니다.^^ 이우철 목사님.... 같은 은혜를 누리도록 탁월한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극장에서 예사롭지 않은 포ㄹ쓰로 앉아 계시는 강재원 목사님... 다음 컨퍼런스가 벌써 기대됩니다.^^ 다음 맞나요?! (05.01 18:23) 
이은진 : 편안하고 행복했던 컨퍼런스였습니다. 깊고 감동적인 미라클랜드 성도님들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박4일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이우철목사님, 세심한 전체스케치 올려주셔서 다시 감동을 되새기게 됩니다. 가을 달라스에서의 두번째 섬김도 기대됩니다^^ (05.01 19:02) 
박창환 : 이상래 목사님이 홈런을 쳤군요. 섬김의 달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수고 많았어요. (05.01 19:26) 
조근호 : 저도 이번 미라클랜드한인침례교회에서 섬긴 미주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큰 감동과 갖가지 유익을 맛보는 특권과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저는 이번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세번째 듣게 되었는데 김재정 목사님의 농익은 강의에 대만족하는 시간이 되었고요, 여러 목사님 사모님께서 발표해주신 심포지움과 세번의 조별모임(4조-조장 /이우철 목사님)은 나눔의 꽃이었습니다. 사귐과 진지한 나눔 한마디 한마디는 곧바로 우리 목회 현장에 그대로 적용해도 좋을 그런 내용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수고해주신 원장님과 미주 가사원 대표이신 김인기 목사님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미라클랜드 이상래 목사님과 총괄 사회와 진행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목자님과 모든 목자목녀님들과 지체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 (05.01 19:49) 
남인철 : 섬김의 본을 보여준 미라클랜드 이상래 목사님과 민혜정 사모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5.01 22:43) 
임흥빈 : 이상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따뜻하고 풍성한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래 목사님처럼 온 교회가 시원시원하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섬김에 큰 감동이었습니다. 확신의 삶 강의하실 때 느꼈던 건데 역시 이우철 목사님은 정리의 달인이시네요. 다시한번 귀한 은혜들을 되새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이번 컨퍼런스에서 뵐 수 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샬롬 ^^ (05.01 23:09) 
곽종연 :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미라클랜드 침례교회를 직접 방문하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귀한 섬김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그때 그 여운이 마음에 있습니다~~ 이우철 목사님! 가을 컨퍼런스도 기대하겠습니다. (05.02 06:42) 
김안호 : 수고하신 이상래 목사님과 민혜정 사모님 그리고 미라클 랜드 교회 성도님들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바쁜 가운데도 열심히 섬겨 주시는 것을
보는 것 자체거 감동이었습니다. 게다가 삶 공부 제일 열심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했다고 장학금도 주시고^^ 
계속 미라클 랜드 교회가 미라클한 일을 감당하는 교회되기를 기도합니다. 리포터로 수고한 이우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진은 남 인철 목사님이 열심히 찍었는데 보고는 엉뚱한 사람이^^
(05.02 11:37) 
권정화 : 어느 교회사역이 이렇게 지속적이고 평신도와 동역하며 한결같은지 생각해봅니다. 말씀의 삶을 수강하며 강의가 너무 감사해서, 안관현 목사님께 "목사님 건강하시고 오래사셔야 돼요."하며 웃었는데, 정말 최목사님과 가정교회 리더쉽들에게 동일한 마음입니다. 그냥 모든것이 감동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김안호 목사님! 제가 삶공부 옆자리에 앉아서 잘아는데, 장학금 받으실 정도는?? 오히려 제가 ...ㅎㅎ (05.02 13:25) 
이경태 : 미라클랜드 교회에서 천국에서 가장 큰 분들의 섬김을 일주일 동안 받고 보니 참 행복한 일주일이었다 생각되요. 섬김을 받아서 행복하기 보다는 섬기는 자가 천국에서 큰 자라는 것을 순수하게 믿고 (물론 천국에서 큰 자 되려는 의도로 섬기시는 분들은 한 분도 없었지만) 섬겨주신 교회와 이상래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좋은 기회를 얻도록 '자리가 얼마 안 남았으니 서두르라'는 문자로 충동구매(?)하도록 배려해 주신 이은진 목사님, 길라잡이 강의로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을 다시 정립하게 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컨퍼런스 갔더니 제가 존경할 만한 교단 선배 목사님들께서도 다들 모여 계시더라구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끝으로 야간의 삶을 인도해 주신 선배 목사님들께도 감사를~~~ ^^ (05.02 14:57) 
구정오 : 미라클랜드라는 이름처럼 기적의 현장이었네요. 7년전에 이미 맛을 본 사람으로서 미라클월드로 쓰임받을 것이라고 당시 예언적인(?) 소감을 발표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된 것을 보고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상래 목사님과 미라클 랜드 교회의 모든 섬김과 수고를 축복하고 하늘 상급으로 채워주시길 바라며, 이우철 목사님 보고서 감사합니다~! (05.02 15:44) 
유대호 : 이상래목사님 민혜정 사모님 그리고 미라클랜드교회 식구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수고를 보고 있는 내내 행복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우철목사님! 드뎌 딸이 많은 "딸났스" 를 가보게 되겠네요...벌써부터 기대가 된답니다. ^^ (05.02 17:08) 
심영춘 : 이상래목사님~ 미라클랜드교회의 컨퍼런스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사진과 글 그리고 댓글 가운데 보게 됩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사진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네요~~ 저도 컨퍼런스 리포터 경험이 있어서 느끼는 것인데 감동을 줄 만큼의 후기를 쓰는 것이 쉽지 않는데 이우철목사님도 대단하십니다. 미주 가정교회 목사님들 사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05.02 18:07) 
김재정 : 탁월한 섬김을 해주신 이상래 목사님과 이혜정 사모님 그리고 섬세한 섬김을 해주신 미라클랜드 교회 식구들로 인해 감동이 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05.03 10:22) 
강재원 : 이렇게 목회자 컨퍼런스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째 섬겨주시는 교회들을 보면 그 섬김과 헌신에 감동이 되고 또 조만간 우리 교회도 섬겨야 겠구나 하는 큰 찔림(?)이 옵니다. 이상래 목사님의 '편한 동네 형' 같은 따뜻함을 늘 배우고 싶네유~ 
삶공부도 늘 은혜스럽지만 조별 모임 역시 맞춤식 해답을 주는 또 하나의 삶공부 클래스였습니다. 조장 이우철 목사님과 조근호 목사님의 훌륭한 액기스 노하우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멀리 한국에서도 댓글을 달아주신 석정일 목사님, 심영춘 목사님도 반갑습니다. (05.03 11:38) 
정영민 : LA에 사는 한 사람으로서 글의 제목이 너무 도발적이라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이번 컨퍼런스는 'LA의 선한 것'을 보여주는 멋진 컨퍼런스였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만남의 기쁨이 풍성했습니다.. 수고하신 이상래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 그리고 강사님들에게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05.03 12:28) 
정희승 : 두 번째로 섬겨 주신 미라클 랜드 교회와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때 보다 많이 모이신 목사님과 사모님들과 더불어, 감동과 안식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기도로 준비해 주셨구나, 세심한 섬김에 감사드려요
(05.03 15:30) 
강경매 : 미라클랜드는 저에게 아주 의미있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저의 성도님들 7분이 함께 오셔서 평신도 세미나를 했던 곳 입니다. 그때의 엄청난 섬김과 헌신으로 인해 다녀오신 분들중 5분이 지금 열심히 목자,목녀님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그때의 감동을 잊기도 전에 또 다른 감동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그곳을 생각하면 제법 많은 목자목녀님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ㅎㅎㅎ. 공항에 오는 길에 라이드 해 주시는 목자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목자님 안하셔도 얼마든지 신앙생활 하실수 있으신데 왜 굳이 이 일을 하시냐고? 쉬운건 아니지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주님이 기뻐하시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으셨다고....우문현답이 되어 버렸죠? 근데 맘 한구석이 짠 한 것이 뭔가 울컥....
미라클랜드 모든 분들의 섬김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모두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05.03 18:14) 
양수지 : 호텔비도 안되는 등록비로 준비하시기 만만치 않으셨을텐데 개척 목사님들 배려하시는 모습에 심쿵~~!! 
미라클 성도님들 정말 대단하다는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섬김보다 더 큰 역사가 교회를 통해 증거 되기를 축복합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지만 염인철 목사님 이은주 사모님 무척 반가웠습니다~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늘 처음 오는 사람들을 잘 챙기시고 배려하시는 이우철 목사님, 보고서도 짱! 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고 따뜻해 지는 우리의 만남이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안 하셔요~~♡ (05.03 21:37) 
이금주 : 이상래 목사님, 이혜정 사모님! 수고 많으셨네요. 언젠가 우리 페낭 식구들 거기에서 하는 컨퍼런스 참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께서 수고를 다 보셨습니다.! (05.04 06:15) 
김정원 : 언제나 그랬지만 특별히 이번에 모든 것에 풍성한 컨퍼런스 였습니다. 좋은 숙소, 맛난 식단, 최선을 다하는 섬김의 모습, 그리고 선물까지 이상래 목사님 이하 미라클랜드 모든 목자목녀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포터로 수고하신 이우철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05.04 10:02) 
최병희 : 제가 몇 년 전에 일본식당을 경영해 보니까 성도님들이 세상에서 일하면서 교회에서 섬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지출이라도 헌금 100불을 허투로 쓰지 말아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미라클랜드 교회 성도님들이 섬기실 때 표정이 너무 밝아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목사님들까지 물질로서 배려해 주시고... 섬길 수 있는 목사님의 수만큼 최선을 다해서 섬기신 아름다운 컨퍼런스였습니다. 
이상래 목사님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는데 여린 분이라는 것을 새로 알아서 좋았고 (왜?) 이사회까지 섬기셨는데 끝나고 다음날까지 신세를 져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몬트리얼로 사역지를 옮기는데 거기서 가정교회를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05.04 15:06) 
이수정 : 처음 참석한 컨퍼런스라 못 잊을것입니다. 매일 일정이 끝나면 이멜로 다음날 일정과 날씨에 대해 설명해 주신 이상래 목사님의 세심한 배려와 부지런함에 감격했고, 미라클 랜드 교회의 섬김에 감동받고 왔습니다. 이상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미라클랜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05.04 22:03) 
김성수 : 72차 목컨 섬겨 주신 미라클랜드 침례교회 이상래 목사님과 목자 목녀들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 외에도 목컨을 준비해 주신 모든 스탭과 강사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참 풍성한 목컨이었고 지금까지도 깊은 여운이 남아 있네요. ^^ (05.05 00:18) 
김범수 : 이우철 목사님께 확신의 삶을 듣고 많은 도전이 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몸에 베인듯한 습관같이 손을 펴게 됩니다. 써주신 컨퍼런스 리포트도 섬세히 적어주셔서 감동입니다. 특별히 미라클랜드 교회 이상래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5.05 01:38) 
김기섭 : 미주 가정교회의 성숙함이 물씬 풍겨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최영기 원장님을 비롯한 참석한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이 한 가족처럼 느껴졌습니다. 섬김의 달인답게 섬세한 배려와 안내 그리고 운영의 묘을 느겼습니다. 미라클랜드 모든 성도님과 이상래 목사님 그리고 보이지 않게 수고해 주셨을 이혜정 사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늦은시간까지 시골 목사를 챙겨 주신 유대오(?유대호목사님의 형님이라나..)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5.05 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