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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한인 침례교회 모든 성도들이 어떤 과일이든지 한가지씩 각자 집에서 가져와서
선물 바구니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Thanksgiving Day  감사주일을 맞아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재정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들을 모아서 성심껏 전달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제 저녁에 한국에서의 모든 집회 일정들을 마치시고 돌아오신터라,
시차 적응이 안되었음에도 다음날 아침 일찍 방문한 저희들을 한결같으신 인자하신
모습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끼시고 사랑하는 김재정 목사님댁을 어느때든 아무런 거리낌없이
방문 할 수 있고 수시로 연락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특혜입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데로 우리들이 최명훈 목사님 목양아래서,
예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열심을 다합니다

목사님 하늘 복 많이 받으시고 아버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