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세겹줄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교재의 내용이 남자의 결단을 촉구하는 내용이지만, 남여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메세지 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서 우리 각자가 속해 있는 상황에서 믿음의 결단과 말씀대로의 선택을 통해 용기를 갖고 시작하자의 내용이 크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각자에게 주신 책임과 사명을 좇아 용기있게 감당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고,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자손에게 물려줄 영적인 자산과 유산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기도짝을 위해서 안부를 물어주시고, 서로 독려하여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참, 작년에는 참석자 절반이 청소년이었는데, 광고가 안 되었나 싶을 정도로, 첫 날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개학을 맞아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지혜를 주시도록 간구해야 할 것이 더욱 많은 시기이기에 내일부터는 달라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