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둘째 주일에 김이현 님과 이쁜 딸 에일린이 첫 방문하셔서 현재까지 열심히 다니고 계십니다. 

IMG_3976.jpg

아주 적극적이고, 착하신 자매님과 속이 깊고 자상한 따님입니다. 

IMG_3975.jpg

가까운 곳에 있는 과달라하라 목장에서 즐겁게 목장생활과 교회 생활을 정착해 가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