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서는 처음으로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가 알프레도 비얄타/홍종애 내외가 담임하는 페루 리마에 소재한 요한 장로교회에서 2월 27일(화)~3월4일(일)에 개최됩니다. 강의는 중남미 선교간사인 추기성 선교사님과 홍종애 선교사님이 나누어 맡고 알프레도 목사님은 진행을 맡게 됩니다.


중남미 선교사님을 후원하는 목장 목자들은 선교사님들과 현지인 목사님 참석을 권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network/network01.htm?id=100001846&code=b33&cate=&gfile=view


[일 시] 2018년 2월 27일(화) ~ 3월 4일(일) 

장 소] 페루 요한장로교회 (알프레도 비얄따 목사) 

[강 사] 알프레도 비얄따 목사 

        홍종애 선교사 (페루 요한장로교회) 

        추기성 선교사 (국제가사원 중남미 선교간사) 

[신청인원] 30명 

[신청기간] 2018년 2월 1일 (목) 오전 9시 ~ 2월 16일(금) 오후 6시 

[연락처] 511 348-4742/ 51-995036380/ 521-333-845-9975 

[등록금] 개인당 미화 $50 또는 150 페루 솔 (세미나 수료 후 반환 해 드립니다.) 

[온라인 등록하기] facebook.com/iglesiapresbiterianasanjuan 


[Fecha] Martes 27 de Febrero al domingo 4 de marzo, 2018 

[Lugar] Iglesia Presbiteriana San Juan en Peru 

[Expositores] Rev. Hong Jong Ae Pastora (Iglesia Presbiteriana San Juan) 

            Rev. Alfredo Villalta Pastor ( Iglesia Presbiteriana San Juan) 

            Rev. Daniel Chu Ki sung ( Iglesia Bautista del Señor en México) 

[Cupo Participantes] 30 personas 

[Fecha de inscripción] Jueves 1 de febrero hasta  viernes 16 de febrero del año 2018 

[Contactos] 511 348-4742/ 51-995036380/ 521-333-845-9975 

            Email alvilla73@hotmail.com/ violetahong@hanmail.net 

[inscribir en on-line] Facebook.com/iglesiapresbiterianasanjuan 

[Cuota]  $50 USD o 150 soles peruanos, por persona ( Esta inscripción les será devuelta al ultimo día del seminario a las personas que cumplieron todo el horario del seminario )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를 처음으로 개최하는 소감을 올립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서울교회 나눔터에는 사진을 올릴 수 없게 되어 있넹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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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성 선교사(멕시코 과다하라 주님의 교회) 


가정교회사역을 접한 지 만14년,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로 교회를 개척하면서 행복한 사역을 이루어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기쁨과 더불어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면서 그분의 제자로 헌신되어지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 때문이리라.....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통해 받은 많은 은혜가 늘 우리를 강권하기에 받은 것들을 더불어 나누고 섬길 수 있길 항상 소망해 왔다. 그러던 중 페루에서 가정교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요한장로교회를 통해 처음으로 중남미 현지 목회자들을 섬길 수 있는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남미 현지 목회자들에게 가정교회가 확산되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고, 페루에서 뿐만 아니라 멕시코를 비롯한 여타 다른 지역의 중남미에 가정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소식이 계속 들려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복된 소망을 가지며, 페루에서의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설레임으로 준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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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애( Esther) 선교사 (페루 리마 요한교회) 


제 180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2007년 처음 휴스턴에서 가정교회 세미나를 참석하며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 라는 표현이 마음에 꽂혀서 선교지 페루에서 그 이듬해 부터 가정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성경적인 것이라면 어떤 문화권이든 적용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고 삶공부 교재들을 번역하여 가르치고 기도하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교회가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회에 나타났을때는 죽을 상이었고 오만 인상을 다 쓰고 오던 사람들이 목장에 몇개월 참석하다 보면 아주 생기가 도는 활짝 핀 다른 얼굴들로 나타나는 모습들을 보며 교회가 병원으로서의 역활을 잘 하고 있으며 건강을 회복시키고 있는것을 깨닫게 되어 역시 가정교회는 어느 문화권이든 되는구나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런 임상경험을 가지고 다른 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며 중남미의 많은 교회들이 신약교회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복음의 능력을 갖고 세상을 힘있게 섬기므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들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는 일에 페루요한 장로교회가 조그마하나마 주춧돌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이며 원장님 이하 모든 가정교회 사역원 동역자님들의 힘찬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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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o Villalta 목사 


Estimados hermanos del ministerio internacional de casa iglesia, me alegra saludarles y espero que nuestro Dios siga bendiciendo grandemente dicho ministerio y, a cada una de sus vidas. 


A través de la presente doy gracias a Dios y  a ustedes, por permitirnos ser la sede del 180avo seminario de casa iglesia para pastores a nivel latinoamericano. Lo cual llena de gozo mi corazón, el que podamos ser instrumentos para extender el ministerio de casa iglesia en nuestra región. Así mismo sé, que es una gran responsabilidad la que nos espera. Pero confiado estoy que con la ayuda de Dios podemos lograrlo. 


Solo quedo de ustedes eternamente agradecido, el que podamos ser co-participes de tan digno ministerio y el deseo de mi corazón es que Dios sea glorificado a través de este seminario. 


Atte.                    Ps. Alfredo Villalta 


가정교회사역원의 모든 동역자님들께 처음으로 인사드리며 우리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정교회사역에 크게 함께하시길 바라며 가정교회로 동역하시는 모든 목사님들께도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번 180차 가정교회목회자세미나를 저희교회에서 처음으로 중남미 목회자들을 섬길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가  중남미 지역에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가정교회 사역을 확장하기 위한 도구가 될 수 있음에 저희 마음은 기쁨으로 넘쳐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 저희들이 해야할 큰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주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며 그 분이 도우신다면 할 수 있을것이라는 것입니다.  


다시한 번 이렇게 거룩한 사역에 동역자가 될 수 있음에  원장님이하 모든 가정교회 목회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바라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기 도하는 마음입니다. 


                                                                      알프레도 비얄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