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주일을 지나며, 아이들의 봄방학을 맞았습니다. 

생명의 삶도 더불어 한 주 쉽니다. ^^;


청소년 부의 최혜정 선생님이 휴가를 내어 아이들을 데리고, Six Flags에 간다고 합니다.

제 아내도 라이드를 주려고 같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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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길을 나서기 전, 교회 앞 칙필레에서 아침을 먹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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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재미있었는지 10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신 최혜정 선생님과 황은혜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