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방문해서 청소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친 박진희 목자의 간증입니다. 

이사하여 어수선 할 수 있었는데 시기적절한 방문이었습니다. 


IMG_8894.jpg

IMG_8892.jpg IMG_2902.jpg


Testimony #1: Beautiful to the kingdom of God

 

Hi, my name is Jasmine Jinhee Park, and my house church for the past 4 years was Oman house church.

 

안녕하세요. 저는 4년 동한Oman목장에 있었던 박진희입니다.

 

I always grew up knowing that God existed thanks to my parents. I’m not exactly sure of the moment I accepted Christ, but I do remember that during a retreat in elementary school, I realized that once I was saved, I didn’t have to doubt my faith and that God would never let me go. My testimony is not dramatic, but every year I understand more deeply the grace that I had taken for granted and grow more in thankfulness.

 

저는 부모님 덕분에 어렸을때 부터 하나님을 알면서 자라왔습니다. 예수님 영접한 순간은 언젠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수련회때 구원 받으면 걱정 않해도 되고 하나님이 제 손을 안 놓으실꺼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제 간증에는 큰 삭건은 없지만, 매년 제가 못봤던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깨다르면서 더욱더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One of the biggest ways I changed through the healing power of Jesus’ love was in high school and college. I used to struggle a lot with body image. It wasn’t because of what other people said and I never starved myself or threw up after eating, but I used to feel bad after eating because I felt like I ate too much.

 

제 삶의 첨음 크게 괴로움을 느껐을때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때 였습니다. 몸매의 걱정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미운 말때매도 아니고 제가 억지로 안 먹던지 토하지는 안았지만, 밥 먹고 너무 많이 먹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매일 상했었습니다.

 

When I exercised, I did it in fear that if I didn’t I would get fat. Whenever I looked in the mirror, I always saw places I could lose weight and I compared myself to past photos of myself or to other girls who were skinner than me. I felt unsatisfied, but I didn’t outwardly do much to change my weight because I knew I was healthy and shouldn’t complain or create unhealthy habits. As a result, I would release my stress about my insecurities on my mom after meal times even though she had worked hard to cook delicious meals for our family and I had enjoyed the meal. When it was time to go out but I thought I didn’t look good in the clothes, my mood was down, and when I felt I looked good, my mood was high.

 

운동할때는 살찔까봐 두려워서 운동한거고. 거울 볼때마다 여기 저기 살 빼고 싶은 곳만 보였고 제 전 사진들 아니면 저보다 더 가는 여지들을 보며 질투했습니다.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지만 사실은 건강한 몸이고 불만이나 나쁜 버릇을 만들면 안 된다는것을 알았었습니다. 그래서 제 채워지지 못한 기대에대해 생긴 스트래쓰는 엄마에게 풀었습니다.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주신 밤 맛있게 먹고나서 엄마에게 왜 이렇게 많이 주셨어요라던지 더 건강한 음식 주세요하면 짜증내고 불만을 말 했었습니다. 밖에 나갈때도 옷이 잘 어울리지 안고 뚱뚱해 보인다고 생각하면 나가고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예뻐 보인다고 생각할땐 기분이 붕 떴습니다.

 

In other words, my identity was found through my emotions. I had tied my worth to something of this physical world, which is unreliable and short-lived.

 

다른 말로 표연하자면, 제 감정들을 통해서 제 정체성을 찾았었던거죠. 항상 변하고 오래 못가는 이 새상의 것에 제 자신을 무꺼논 것이였죠.

 

It didn’t happen overnight, but slowly God built me to who I am today. Through listening to sermons that reminded me that the power of the gospel is that God loves me even when I feel most broken and ugly, through talking with my mom who balanced the negative images from media that were taking root in my heart, through reading a Christian book on beauty that taught me that God’s definition of beautiful is when I glorify him, and through talking to a pastor who helped me realize that by stubbornly defining what was “beautiful” in my own eyes I was sinning and making myself my lord and the center of my life through learning all these things, I stopped focusing so much on myself.

 

하루 밤에 변한건 아니지만 하나님이 제 정신과 삶에 변화를 주셨습니다. 매주 설고를 드르면서 복음의 중심은 제가 제일 망가저있고 사랑스럽지 안을때 하나님이 먼저 저를 사랑하셨고, 엄마와 이야기하면서 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을 발견하고 고치려하고, 기독교인이 쓴 책을 읽으면서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은제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때라는 것을 깨닥게 되고, 목사님과 이야기하면서 제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가 정하려하면 하나님이 아닌 내 자신을 주로 만드는것, 최를 짓고 있다는것 이런것을 몃년 동한 배우면서 제 자신에게 과대하게 집중하는 것을 멈췄습니다.

 

Of course now I still look in the mirror to make myself look presentable or want to exercise to take care of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but I let go of the perfectionist standard I had for myself because when I have my eyes on God and on his kingdom, it just doesn’t matter.

 

물론 지금 도 거울을 보고 꾸밀때도 있고 성령의 전을 건강하게 관리 하기위해 운동할때도 있지만, 와벽주이자인 정신을 매일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만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전에 걱정 하던 것들은 이제 중요하지 안더라고요.

 

Instead I got busy with house church and actually didn’t even have time to worry about myself. Instead of focusing on my appearance, I poured my time into meeting with VIPs, my friends who didn’t know Jesus. When I eat meals with VIPs as we talk, I am not worrying about my body or how I look. I am thinking about their souls and enjoying the meal. Afterwards I also don’t regret the food but am thankful to God for the precious chance to spend time with the people.

 

인제는 목장을 위해 바빠지고 제 자신을 과대하게 집중하며 걱정할 시간 도 없읍니다. 외모에대해 신경 섰던시간에 예수님 에대해 모르고 아직 예수님 영접 안한 친구들을 만납니다. VIP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밥을먹을때 외적인 걱정 안합니다. 그 친구들의 영혼을 생각하며 질기면서 먹습니다. 그리고 먹고나서도 맛있게 먹은것을 후회 하지안고 같이 만날 소중한 기회에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My prayers also changed from a focus on myself to the many people in my life I want to pray for. My thoughts during the week and, as a result, my house church sharing also changed from being so focused on myself to being more about my VIPs and my house church members. I also don’t blame my mom but just show more self-control when I am full and give freedom to myself when I do eat a lot because I realized my obsession was hurting my relationship with my mom.

 

제 기도제목들 도 바뀌었습니다. 제 위주로 기도한느게 아니고 제 삶에 있는 많은 사람들 위해 기도 하고 싶은 새로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주중의 생각들도, 목장에서 나누는 말들도, VIP들과 목장가정 위주로 밖였습니다. 중요하지 안은 것 가지고 집착하고 엄마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안아서 엄마 탓 안고 그냥 배부를 때는 자제하고 많이 먹고 싶은 날에은 그 자유를 제 자신에게 줍니다.

 

I am very thankful that God released me from the bondage and cycle of worrying about my body and being blind to the most important thing in life. God gave me peace, joy, and love and I pray that all of our eyes will continue to be opened to see what God calls beautiful and handsome and be people who have their eyes fixed on the kingdom that is to come.

 

제일 중요한 것을 까먹고 혼자 고치려고 해도 못 빠저나왔던 걱정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구원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깊은 평화 기쁨과 사랑을 주셨고 저와 여기에 있는 모든 분들도 하나님이 말하시는 아름다움과 멋짐을 알고 곧 올 하나님의 나라를 보며 살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이로써 간증을 마칩니다.

 

God bless you!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IMG_29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