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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영접> 민지환 형제

2018.10.12 06:59

Office 조회 수:10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해서 내 안에 흐르는 예수님의 피로 인해, 주님 안에서 남자들을 형제로, 여자분들을 자매로 부릅니다. 


지난 주일에 있었던 예수영접모임을 통해서 과달라하라 목장(고정호 목자)의 민지환 형제가 진정한 저의 형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였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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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송구영신예배 때, 처음 만나, 비지니스와 배우자를 놓고 기도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동안, 목장을 통해 우리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유지혜 자매를 만나 결혼하였고, 사랑의 결실로 깜찍한 유나를 선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까지 되었으니, 앞으로의 변화와 성장, 은혜와 축복은 차차로 경험하며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심을 축하합니다. ^^


한번은 엄마가 

한번은 유나가 목사님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해서 같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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