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한마디 : 말씀을 전해 주실 목사님은 바닷가 출신으로 스님들의 에세이를 즐겨 읽던 청년이었다고 합니다대학교 때 만난 아내를 통해 예수님을 만났고결혼후에는 치과기공사로 10년 직장생활을 하셨습니다전에는 집사로현재는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강사님의 다양한 이력과 경험의 설교는 vip들에게는 공감이 되고저와 여러분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