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한마디 : 그동안 케빈 목사님을 환영해 주시고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서 청소년부를 섬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