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한마디 : 새벽기도 시간에 현관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아침 5-8시 사이에 자유롭게 오셔서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제가 지난 2주간 무릎을 다쳐 꿇고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요줌 제가 이 시간에 예배실 앞뒤를 돌아다니거나 스트레칭을 하더라도, 다리가 아파서 한자세로 오래 있을 수 없어 하는 행동이니 이상히 여기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