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을 하면 조심 해야 할 한가지가 있습니다그것은 자기 의로움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사역을 하

고 섬김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의 의로움에 빠질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그런 위험은 자신이 하나님

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희생을 드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그것이 

만으로 이어 집니다.   이것은 우리가 조심 해야 할 영적 함정 입니다심히 사역을 하고 섬기던 사람들이 자

신의 의로움이라는 영적 교만의 함정에 빠져서 하나님의 쓰임의 자리를 잃어 버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내 자신 목회를 오래 하면서 잘못하면 나름대로의 목회 경험을 의지하기 쉬울수 있음을 생각 합니다또한 자

칫하면 하나님 앞에서 바른 목회를  하려고 한다는 자만감에 빠질수 있음을 생각 하면서 조심해야 함을 생각합

니다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나의 내면을 살피려고 노력 합니다.

 

교회나 사역의 자리에서 자신을 특별한 위치로 여기거나 특별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처음부터 이

러한 모습을 갖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찾아 옵니다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

에 쓰여지는 조그만 도구에 지나지 않는 사람들임을 놓치지 않으려고 해야 합니다영적 교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의가 나타나는 것을 알수 있는것이 태도 입니다자신의 심으로 인해 영적 우월감을 갖게 되고 공동

체나 다른 사람을 판단 하거나 비판하는 일입니다이러한 모습이 자신의 의로움에서 나오는 잘못된 태도 입니

이런 태도가 우리 자신에게 보이면 즉시 자신의 모습을 살피고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도 스스로의 의로움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영혼구원하는 일에 집중하는 교회로 쓰임 받고 있

으면 감사 함으로 그 일에 충성되게 쓰여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당연한 일을 하면서 특별한 일을 하는 교

회같이 생각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가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그래야 하나님앞에 계속해서 쓰임

받게 됩니다.

 

받은 죄인의 모습,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로 하나님 앞에 서려고 해야 합니다우리를 쓰

시는 자리에 겸손한 마음으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우리를 부르신 분도, 우리를 쓰시는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그저 쓰임 받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를 세우신 자리에 감사한 마음으로 충성해야 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손에 쓰임받는 사람과 교회의 올

바른 태도 입니다. 어떻게 쓰임 받더라도 무익한 종의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이것이 하나님 앞에 계

속적으로 쓰임받는 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