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정교회 사역을 처음으로 시작할때 기도와 기다림으로 하겠다고 하나님께 말씀을 드렸었습니다하나님

께 드린 그 약속대로 지금까지 기도와 기다림이 나의 사역의 중심이었습니다가정교회를 시작한 이후로 일년

에 한,두번씩 40일 혹은 101일 작정 기도회를 가져 왔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 하면서 하나님의 하실일을 기다릴때에 하나님은 언제나 결과를 좋게 하시는것을 저는

경험 하였습니다.  나의 교회 사역의 마무리를 내가 지금까지 해온것 같이 기도로 마치고 싶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교회 식구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내가 도울수가 없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그 문

제들을 들고 가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교회 식구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매일같이 기도해 왔습니다.  기도가

교회 식구들을 향한 나의 사역 이었고 나의 사랑의 표현 이었습니다이제 마지막으로 40일 작정 기도를 하면

서 각 가정마다 있는 기도 제목들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 식구들을 기도로 축복 하면서 나의 목회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나의 기도로 인해 교회 식구들의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받는 기쁨을 누리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

 

또한 매일 새벽기도와 금식 기도때에 목장에서 기도하고 있는 VIP들을 위해 기도 하였습니다우리 교회가 지

금까지 해온 영혼구원의 사명을 앞으로 더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결심이나 열정 만으로는 되어지지 않습

니다그 일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 지는 일입니다이번 26차 작정 기도회를 통해 우리의 영혼구원

의 사명을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헌신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져서 아틀란타에 하나님을 알아야 할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통해서 생명을 얻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기를 바라는 소원이 있습니다.

 

최명훈 목사님이 오늘 부임을 하였습니다.  최명훈 목사님이 3월부터 교회 식구들과 같이 교회를 세워가게 될것

입니다그러기 위해서 최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이 가까워 지고 한 마음이 되는것이 필요 합니다마음과 생각

이 하나로 모아지는것은 언제나 같이 모여 기도할때 입니다이번 26차 작정 기도회를 통해 최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이 기도 하면서 가까워 지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0일 작정 기도회를 할때마다 개인적, 가정적, 교회적으로 많은 기도응답이 있었고 하나님이 주시는

손길들을 경험하여 왔습니다이번 26 40일 작정 기도회를 통해서도 그런 간증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와 같이 기도 하는것은 마지막이고 최명훈 목사님과 같이 기도하는것은 처음이 되는 2640일 작정 기도회

에 모든 교회 식구들이 시간을 만들어서 동참 하기를 바랍니다.